인구 감소에 투자 축소까지
건설사들 신규 분양 꺼려하는 제주

“몇 년 전만 해도 투자 열풍이었는데,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어요”
한때 관광 활성화와 국제학교 입학 수요 덕분에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던 제주도가 급격한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제주도에서 일반분양 아파트 가구 수는 ‘0’이며, 연말까지도 신규 분양 계획이 없는 상황이다. 이는 2010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제주는 본래 연간 1천 가구 이상의 신규 분양이 이뤄졌으나, 올해는 완전히 멈췄다.
2022년에는 2,190가구, 2023년에는 1,041가구가 분양됐고, 지난해도 1,913가구가 공급되었지만 올해는 단 한 채도 분양되지 않고 있다.
최근 제주도 내 미분양 아파트 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준공 후 미분양 가구 수는 1,746가구에 달한다. 2016년 55.89대 1까지 치솟았던 1순위 경쟁률도 지난해 2.88대 1로 급락했다.
시장 침체의 원인 중 하나는 인구 감소다. 제주 인구는 2024년 1월 기준 66만 9,460명으로 6년 만에 67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인구가 줄면서 아파트 수요도 감소했고, 외지인 투자자들도 발길을 돌리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건설사들은 리스크를 감수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3년 연속 집값 하락… 회복 가능성 불투명
제주 지역 주택 가격 또한 3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제주 지역 주택 종합 매매가격 지수는 전년 대비 1.48% 하락했다. 이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큰 하락 폭이다.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35%로 하락 폭이 가장 컸고, 연립주택, 단독주택도 동반 하락했다.
주거용 부동산뿐 아니라 상업용 부동산 시장도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제주 지역 상업용 부동산 투자 수익률은 전국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오피스 수익률은 1.47%로 전국 최저였으며, 집합 상가는 2.25%로 세종 다음으로 낮았다.
제주 부동산 시장이 회복될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제주 이주 열풍이 사그라들고, 내수 경제도 침체되면서 부동산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건설사들이 신규 공급을 꺼리면서 시장이 더욱 경색될 가능성이 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제주 부동산 시장은 관광과 이주 수요에 크게 의존하는데, 최근 이주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분양 시장이 완전히 멈춰버렸다”며 “앞으로도 당분간 공급이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경보호를위해 관광객 입도금지 시키고 주거지외에는 보존구역 지정해서 거주민도 출입금지 시켜야 한다
그래도 아직도 여전히 바가지~~~
눈탱이~!!!!
도민이지만 이참에 망해라, 랜터카 트롤놈들때문에 애조 로 마비되고 차고지증명 제일 좃같게 만들고, 기술자 한명도없고
민주당만 찍어주니까
일을 않하는거야 제주도민이 잘살면 지들 않찍어주니까 도지사고 시장이고 도민 못살게 해야 지들이 당선돼는거야 전라도봐봐 백화점이 있냐
쇼핑센터가 있냐 못배우고 가난하게 만들어야
제주도는 꼴도 보기싫다ᆢ텃새도 지날같고바가지 요금에 꼴도 보기 싫다. 가기도 싫다.
제주도 사람들은 서울 경기 인천으로 올라오지 마라ᆢ분위기 망친다ᆢ텃새 엿같은 동네ᆢ
섬 지방 인간들은 그땅에서 살아야지 육지로 나오면 안됨 인간성 저질들
똑같이 바다에서 잡은 갈치인데 제주도 근해에서 잡았다고 비싸네 받는거 이해 안됨
제주도민들 정신차려야 산다.
바가지 씌우지 말고, 착하게
살아야 관광객 돌아온다.
제주도에서 단속해야 한다.
바가지요금 환상~~ 물가도 겁나 비싸고… 제주여행 갈돈이면 일본이나 동남아 간다..
기자님들도 그만들 하시죠
국내 여행 다 죽이시고
일본가서 돈 쓰니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