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오피스텔 월세 22개월 연속 상승
전세사기 여파로 임대인들 월세 선호
공급 부족에 가격 상승세 지속될 듯
“전세 사기도 무섭고, 이제는 월세마저 감당하기 힘들어요.” 서울에서 빌라에 거주하는 김모 씨(35)의 한숨이 깊어졌다.
전세 대신 선택한 월세였지만, 22개월째 이어지는 가격 상승에 내 집 마련의 꿈은 더욱 멀어지고 있다.
월세 상승세에 멈춰선 ‘내 집 마련’ 꿈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연립·다세대(빌라) 월세가격지수는 지난해 11월 104.87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2월부터 22개월 연속 상승한 수치다. 오피스텔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월세가격이 1.58% 올랐다.
특히 빌라의 경우 월세지수가 1년 새 2.3% 오른 반면, 전세지수는 0.6% 상승에 그쳤다.
전세사기 여파로 임대인들이 월세를 선호하는 ‘전세의 월세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무너지는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
더 큰 문제는 공급 부족이다. 지난해 1∼11월 전국 비아파트 입주 물량은 3만 8천138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37.7% 급감했다.
오피스텔 준공도 기존 연 10만 실 이상에서 5∼6만 실로 크게 줄었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전세사기 이후 빌라 신규 분양이 어려워졌고, 이는 전반적인 비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상황이 나아지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해 비아파트 인허가는 29.6%, 착공은 21.6% 감소했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실 랩장은 “저금리 기조로 임대인들의 월세 선호도가 높아졌고, 불안정한 시장 상황으로 매매 전환도 어려워 월세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더욱이 전세사기 피해가 지난 9월 기준 2년간 1만 6천여 명, 2조 5천억 원에 달하면서 월세 전환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피해자의 62.8%가 30대 이하 젊은층이어서, 주거비 부담은 청년층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월세로 다 전환하자! 지금 전세 보증금은 은행에서 대출해 주고!!
경산시 울집은 원룸 보증금 50만원 월 17~18만원 인데요
그래도 공실이 있어요
참으로 힘드네요
지방은 세가 안나가 육개월이상 빈집 수두룩 해요
10년째 동결 중인 우리. 내가 아껴 살면 안 올려도
살 수 있다. 란 마인드를 임대인이 가져야 함.
서울 동작구 학원가 원룸 보500/48~
(관3만 포함) 공실 방 내놓습니다.
9호선 급행 강남 11분.여의도 1정거장
개한민국 은망해야되!이게나라냐!
지방으로헤쳐모여
헛소리 하지마라! 계~속 내려야돼!!
강남에 아파트 한채가 3억에 거래될때까지……
-.,-
연예인은 100억대 전세 살고…
서민들은 허리가 휘어지는구나
서울을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