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발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선정
할아버지 이병철 회장의 무릎에 앉아 해맑게 웃던 어린 소녀가 세계적인 경영인으로 성장했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85위에 올랐다.
그의 성공 뒤에는 시대를 앞서간 할아버지의 혁신적인 경영 철학이 있었다.
할아버지의 혁신적인 유산
“이제는 여자도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시대다.” 1970년대, 이병철 회장의 이 말은 당시 한국 재계에서는 파격적인 선언이었다.
그는 딸들에게도 계열사를 분리해주는 전통을 만들었고, 이는 현재 신세계그룹과 CJ그룹으로 이어지는 혁신의 시작이 되었다.
한국의 얼굴을 만들다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요청으로 시작된 호텔신라의 역사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닌 문화적 사명으로 시작됐다.
“우리나라의 얼굴을 만들자”는 이병철 회장의 비전 아래, 호텔신라는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문화 사절단 역할을 자처했다.
오쿠라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받고, 6개국 동시통역 시설을 갖추는 등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지평
포브스는 이부진 사장을 “한국 최고 호텔 체인 중 하나인 호텔신라의 대표”로 소개하며, 롯데면세점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신라면세점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올해 포브스 선정 100인에는 또 다른 한국 여성 리더인 최수연 네이버 대표도 99위에 이름을 올렸다.
네이버의 두 번째 여성 대표이자 창업자가 아닌 사람으로는 최연소 대표이사인 최 대표는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인정받았다.
포브스 수석 부사장 모이라 포브스는 “전통적인 권력 구조가 변화하는 가운데, 이들의 영향력은 기존의 권위를 훨씬 넘어서고 있다”며 “금융, 기술, 정책,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여성들이 변혁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4년 순위에서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가 2위,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3위를 기록했다.

여자든 남자든 바탕이 있든 없든 그걸 발전시키고 유지하고 새로운것 또한 이뤄냄과 동시에 타인의 마음까지 얻는 사람이라면!!!
필시 자신을 힘들게 하며 이또한 평정하는 멋지고도 일평생을 멈추지않고 즐기는 사람일듯 합니다!!! 존경합니다.
한국의 여성들은 강하고 의지가 대단하다. 이번 탄핵도 여성들의 힘이컸다
누가뭐라해도 삼성가는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기업답게 선대이병철 이건희가 아니였으면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이렇게 여성 리더들이 많이 탄생을해서
주가는 개판인데..즉, 경영성과가 안 나고 있는데 무슨영향력있는 여성이란 말이지?
이처럼 훌륭한 여성 리더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 멋지세요 축하드립니다
이부진 사장 멋지세요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