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활동 포기하고 쉬는 청년들 41만명 넘어
고용환경 개선 등 사회 구조적 해법 필요

“일을 안하는 청년들이 점점 늘어간다고하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지난해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41만1000명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나라의 성장 원동력이 되어야 하는 청년들의 구직 포기 현상이 심화하며 국가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들이 나오고 있다.

경제활동 안하는 청년들 급증
20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15~29세 청년층 중 아무런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가 4년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월별로도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매월 1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또한, 취업했지만 근무 시간이 부족해 추가 취업을 희망하는 ‘불완전 취업자’도 급증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청년층 시간 관련 추가 취업 가능자는 13만3000명으로 전년 대비 37.4% 증가했다.
시간 관련 추가 취업 가능자는 주당 취업 시간이 36시간 미만이면서 기회가 있으면 더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뜻하는 용어로, 통계상으로 취업자로 분류되지만 임시 또는 단시간 일자리가 많아 ‘불완전 취업자’로 불린다.
이러한 지표는 경기 회복세 둔화와 악화한 내수 환경, 일자리 질의 저하가 겹쳐 청년 고용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고령층 구직 단념자도 증가
한편, ‘쉬었음’ 인구의 증가는 청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난해 60세 이상 구직단념자는 10만6681명으로 전년 대비 21.3% 증가했다.
지난해 고령층이 고용시장을 주도하며 60세 이상 취업자 수는 26만6000명 급증했지만,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구직을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고령층의 일자리는 늘어난 반면 급여나 고용환경 등이 좋지 않아 결국 다시 실업상태로 돌아가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구직단념자는 사실상 실업 상태지만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돼 실업률 통계에 잡히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가려지는 상황이다.

일자리 부족과 사회적 구조 문제 지적
네티즌들은 청년층의 경제활동 포기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채용 시장과 사회적 구조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력직만 원하는 채용 관행”이나 “중소기업의 열악한 환경”을 꼬집으며, 청년들이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일자리를 포기한다고 비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동시에 일하지 않는 청년들에 대한 복지 정책적 행정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청년들이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고용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해야 궁극적으로 고용 시장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다.

절이 너무나 많았던 나라였다는 얘기는 스님일 ㅣㅁ중님
멸망 좋아 빠르게 가
놀아도 돈주잔아
쓸데없는 규제가 너무많고 공무원이 너무많고.미국과 중국은 로봇 ai 자율주행으로 날라가고 있는데
필요한규제가 너무없고 공무원이 너무적은게 문제
놀아도 돈주고 밥주고 잠재워주는데 머가답답하겠노 눈물젖은 빵을 안먹어봐서 이나라는 끝이보이네
ㅋㅋㅋ 자업자득 인 듯.. 기업들이 다 죽는데 청년들 일자리가 있겠어? 기업 죽이는 나라는 우리 나라 밖에 없을껄
반기업, 노인복지, 정년연장, 노동연령 확장ㅋ40~60대가 국가 인구의 절반임. 20, 30 젊은청년층이 20%대임. 노동연령 확장은 일자리 순환이 안된다는 말임. 청년층이 제조업이나 하고있는 이유임
저 배고픈줄 모르고 나태한 청년세대를 저렇게 보듬어 부모품에서 떠나지 못하게 교육한것도 ‘그 세대’임ㅋ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