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NEW 세일 페스타’ 시행
렉스턴 최대 500만 원 지원
KG모빌리티(KGM)가 새해부터 고객들에게 놀라운 혜택을 선사하며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고금리 시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NEW 세일 페스타’는 단순한 프로모션을 넘어, 고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더 뉴 토레스, 최대 7% 할인
KGM은 ‘NEW 세일 페스타’를 통해 주요 차량 모델에 대한 대규모 할인과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렉스턴은 최대 500만 원, 렉스턴 스포츠 및 칸은 4WD 시스템 무상 장착 또는 20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 뉴 토레스는 최대 7% 할인(최대 260만 원), 액티언 100만 원, 코란도 50만 원, 티볼리는 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전기차 모델도 주목할 만하다. 토레스 EVX는 최대 5% 할인과 충전 케이블 무상 제공, 코란도 EV는 최대 4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토레스 EVX, 코란도 EV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50만 원이 제공된다. 택시 모델의 경우 토레스 EVX와 코란도 EV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의 할인 혜택과 함께 미터기 설치비 지원까지 제공된다.
렉스턴 서밋 구매 시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제공
KGM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더 뉴 토레스 및 액티언은 선수금 20%의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선수금 없는 4.5~4.9%의 60~72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티볼리 및 코란도도 선수금 50%의 12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선수금 없는 4.5~4.9%의 60~72개월 할부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칸, 토레스 EVX를 대상으로 선수금 없는 4.5~4.9%의 60~72개월 할부가 마련돼 있다.
사업자를 위한 특별 혜택도 돋보인다. 렉스턴 스포츠&칸을 구입하면 유류비 50만 원을 지원하고, 기존 렉스턴 소유 고객이 렉스턴 서밋을 구매하면 101만 원 상당의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KGM은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 인증 중고차(5년·10만 Km 이내) 판매 후 신차를 구매하면 추가로 1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KGM의 이번 프로모션은 파격적인 할인과 맞춤형 금융 혜택은 물론, 사업자와 전기차 구매 고객까지 고려한 다각적인 혜택을 갖춰 소비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