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낳던 회사였는데 “더는 못 버틴다”… ‘가전 명가’의 씁쓸한 결단, 무슨 일? 2025.09.18 14: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한때 ‘가전 명가’라 불리던 LG전자가 무거운 선택을 내렸다. 만 50세 이상 직원과 장기간 성과가 낮은 직원을 대상으로, 전 사업부에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공식 발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