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더 못 있겠습니다”… 4억 받고 떠나는 천재들,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2025.10.26 17: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당신을 모십니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149명에게 의문의 이메일 한 통이 동시에 날아들었다.
“일할 사람이 없다” 韓 제조업 비명? …’구인난’ 시달리던 사장님들 ‘살판났다’ 2025.10.07 08:00 작성자: 이다정 기자 KAIST의 로봇 기술이 대한민국 제조업의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산업 현장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