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기적’ 꿈꾸더니 “세금만 날렸다” 시민들 ‘부글부글’… 대체 무슨 일이?
한강버스가 안전 문제로 운항 11일 만에 승객 없이 시범운항으로 전환. 1500억 원의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시민들 실망과 비판.
한강버스가 안전 문제로 운항 11일 만에 승객 없이 시범운항으로 전환. 1500억 원의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시민들 실망과 비판.
서울 한강에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했다. 오는 18일부터 정식 운항에 들어가는 한강버스가 그 주인공이다.
한강을 가로질러 출퇴근하는내년 3월 운행 예정, 한강 버스그런데 이대로도 괜찮나? “이제는 배 타고 출퇴근할 수도 있다?”, “내년이면 한강을 가로지르는 ‘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