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믿었는데 “하루아침에 전 재산 사라졌다”… 26조 날아가자 개미들 ‘오열’ 2025.10.13 17: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한순간에 잔고가 증발했다”, “인생이 완전히 망했다” 한때 1억 7800만 원을 넘보며 고공 행진하던 비트코인이 단 하루 만에 추락하며 시장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