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인 줄 알았는데 “분위기 확 변했다”…요즘 심상치 않은 ‘이곳’ 2024.11.23 23:50 작성자: 박서진 기자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높은 금리에 영끌족 눈물 “월 200만 원 이자 갚기에도 빠듯해요. 매수가보다 손해 보고 팔았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최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