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주 샀는데, 10주 된다?… 고려아연, ‘파격 제안’에 관심 집중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가 주식 액면가를 10분의 1로 쪼개고, 3,924억 원 규모의 임의적립금을 배당 가능한 재원으로 전환하자는 주주제안을 제출했다. 2026년 2월 …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가 주식 액면가를 10분의 1로 쪼개고, 3,924억 원 규모의 임의적립금을 배당 가능한 재원으로 전환하자는 주주제안을 제출했다. 2026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