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거기 돈 넣은거 아니지?”… 보이는 대로 믿었다가 ‘날벼락’, 순식간에 당했다 2025.10.07 14: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50만 원 사기당한 것도 억울한데, 그걸 찾아주겠다고 접근해 또 사기를 치더군요.” 최근 중고 물품 거래 사기를 당했던 A 씨는 분통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