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임금 오를 때 비정규직은 ‘제자리’…소득 양극화 심화
정규직이 시간당 1만 원을 받을 때, 비정규직은 6,500원을 받는다. 두 집단의 임금 격차가 10년 만에 가장 큰 수준으로 벌어졌다는 공식 …
정규직이 시간당 1만 원을 받을 때, 비정규직은 6,500원을 받는다. 두 집단의 임금 격차가 10년 만에 가장 큰 수준으로 벌어졌다는 공식 …
한국 시간제 근로자 약 104만 명…사회적 생산력 저하 우려 “정규직? 그냥 아르바이트로 살래요.”, “적당히 일하고 남는 시간은 나에게 투자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