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열 50% 돌파’한 현대글로비스… 벤츠도 놀랄 ‘글로벌 물류’ 판도 뒤집은 이유
중국에서 유럽으로, 다시 중앙아시아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제조기업들의 물류망을 한 손에 쥐기 시작했다. 전기차 배터리부터 반조립 부품(KD), 완성차 분해·포장까지 중국발 공급망 …
중국에서 유럽으로, 다시 중앙아시아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제조기업들의 물류망을 한 손에 쥐기 시작했다. 전기차 배터리부터 반조립 부품(KD), 완성차 분해·포장까지 중국발 공급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