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만 명 물밀듯이 쏟아지는데… “우린 어떻게 살라고” 중장년층 ‘비명’, 왜? 2025.07.21 05:00 작성자: 박서진 기자 고령사회 대응 정책 시급한 가운데다양한 해법 모색 필요성 제기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선례 “정년까지 2년 남았는데, 그 이후가 막막합니다.” 58세 김모씨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