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회장의 뚝심?”, “삼성이 또 해냈다”…반세기 만에 드디어
삼성이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기술력’을 각인시켰다. 세계 최초로 내놓은 ‘마이크로 RGB TV’는 TV의 색과 빛을 다루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꿨고, 차세대 냉각 기술은 ‘공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미국 R&D 100 어워드를 거머쥐었다.
삼성이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기술력’을 각인시켰다. 세계 최초로 내놓은 ‘마이크로 RGB TV’는 TV의 색과 빛을 다루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꿨고, 차세대 냉각 기술은 ‘공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미국 R&D 100 어워드를 거머쥐었다.
삼성이 “앞으로 5년간 6만 명을 뽑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세계 곳곳에서 채용이 줄고 감원이 이어지는 시기에 던진 메시지라서 더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