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이 80% 쓸어가자 “두고 볼 순 없다”… 4400억 들고 ‘승부수’ 내민 ‘이 회사’ 2025.06.10 09: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중국에 밀려 11위까지 떨어진 포스코흑연 소재 국산화로 반격 발판 마련 “이러다 시장 다 뺏기겠다 싶었죠. 지금이라도 대응해서 다행이에요.” 배터리 핵심소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