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줍줍’ 하더니 “이 정도였을 줄이야”… 칼 뽑아 든 정부에 ‘결국’ 2025.05.03 20:00 작성자: 박서진 기자 청약 부정행위 390건 적발, 전년보다 급증위장전입이 절반 이상 차지해 충격건강보험 내역 제출로 실거주 확인 강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편법을 쓰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