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굽힌 게 아니다”… 외교부 장관이 관례 깨고 중국행 택한 속사정 2026.02.10 22:30 작성자: 이현 기자 “필요하다면 절차나 격을 따지지 않고 언제든 만난다.” 한중 외교 당국이 외교 격식을 뛰어넘는 파격 행보를 예고했다. 2026년 1분기 한중 외교장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