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용돈은 걱정 마” 매달 200만원 따박따박 5만명…우려의 목소리도 2025.05.13 17:00 작성자: 박서진 기자 백세 이상 수급자 200명 돌파고령 수급자 증가에 기금 미래 우려월 300만 원 수급자도 첫 등장 한 달에 300만 원이 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