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는 감옥서 순국, 증손녀는 장교로”… 대한민국 국방부도 놀란 ‘4대의 기개’ 2026.02.24 10:25 작성자: 박민성 기자 독립운동가의 피가 4대를 거쳐 다시 한 번 국가 수호의 최전선에 섰다. 안중근 의사의 사촌동생이자 독립운동가 안명근 선생의 증손녀 안성심 생도(21)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