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명 인생 망가졌는데 “가장 안전하다던 ‘그곳’이?”… 범인 정체 밝혀지자 ‘이럴 수가’
내 집 마련의 꿈을 지켜줄 최후의 보루라 믿었던 금융기관, 그곳의 직원들이 전세사기범들의 든든한 ‘자금줄’ 역할을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지켜줄 최후의 보루라 믿었던 금융기관, 그곳의 직원들이 전세사기범들의 든든한 ‘자금줄’ 역할을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공격적으로 영업 중인새마을금고의 느슨한 대출규제 지난 2023년, 새마을금고의 많은 예금자가 갑자기 돈을 대거 인출하는 ‘뱅크런 사태’가 발생했다. 새마을금고의 부동산 프로젝트 …
임원들마저 가담하는믿었던 금융기관의 불법 대출과 횡령 “무엇보다 신뢰가 중요한 곳이 바로 금융기관인데, 이래서 어떻게 믿고 맡기겠어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임원들도 …
새마을금고 순손실 1조 2천억연체율 7.24% 지난해 대규모 인출 사태를 겪은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순손실만 1조 2천1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