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꼬박 낸 보험료 ‘줄줄’ 샌다더니… 결국 ‘칼’ 뽑아 들었다 2025.05.10 19:30 작성자: 박서진 기자 성실 납부자의 분노 날로 커져가체납자 혜택으로 건보재정 구멍 뚫려법 개정 이후 시스템 개선 필요성 “매달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보험료가 아깝긴 해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