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호강시켜 드릴게요”라더니 “어떻게 이런 일이”… ‘피눈물’ 흘리는 부모들, 왜? 2025.10.17 14:30 작성자: 하영상 기자 “빌린 돈을 갚으려 캄보디아에 간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 아들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