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나올 것 같아요” 민원 빗발치더니…마침내 ‘희망의 빛’ 보인다는 곳 2025.05.18 19:00 작성자: 박서진 기자 방치된 빈집에 주민 불안 고조전국 빈집 13만 호 돌파 심각태백시, 파격 지원으로 해결 나서 “아이들이 학교 다닐 때마다 저 집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