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3천만 원입니다”… 운전자 4명 중 3명은 ‘몰랐다’, 나도 모르게 ‘전과자’ 될 판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에서의 비극을 막기 위해 법까지 만들었지만, 현실은 거꾸로 가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에서의 비극을 막기 위해 법까지 만들었지만, 현실은 거꾸로 가고 있다.
2019년 사망한 소년의 이름을 딴‘민식이법’ 이후 4년,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 지난 2019년 9월, 충남 아산에서는 9살 소년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