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위해 만든 제도인데”… 허점을 노린 수상한 움직임에 ‘발칵’ 2025.09.12 23:00 작성자: 이다정 기자 제주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무사증 제도가 밀입국 경로로 악용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460km를 고무보트로 건너온 중국인들의 시도가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