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더는 못 버틴다” 눈물…영끌족 줄줄이 ‘백기’ 2025.05.15 01:00 작성자: 박서진 기자 고정금리 시대 끝나고 불어난 이자영끌족들 한계 상황 내몰려서울 주담대 연체율 역대 최고치 “매달 35만 원씩 이자가 더 나가는데, 더는 버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