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사람을 부평으로 보내?”… 한국GM ‘꼼수’ 제안 거부하고 얻어낸 값진 승리 2026.02.08 10:00 작성자: 박민성 기자 10년 이상 거래를 이어온 하청업체와의 계약이 하루아침에 종료되고, 소속 노동자 120명 전원이 일괄 해고 통보를 받았다. 사건의 발단은 노조 설립이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