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한복판서 47년 신뢰 쌓더니”… ‘돈벼락’ 제대로 터뜨린 韓기업 정체 2025.09.22 21:30 작성자: 박서진 기자 현대건설이 47년 신뢰로 이라크에서 31억 달러 규모의 플랜트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건설 강자의 위상을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