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노후 꿈꿨는데 “22년 만에 최악”… 노인 300만 명의 ‘눈물’, 대체 왜 2025.10.24 17: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은퇴 후 여유로운 삶은 이제 먼 나라 이야기가 되고 있다. “생활비에 보태야 한다”며 일터를 떠나지 못하는 노년층이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