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빌린 소액 대출 “악몽의 시작이었다”…한국이 ‘어쩌다가’ 2025.01.22 23:00 작성자: 박서진 기자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신고 건수 5년 새 최대 기록채권추심 피해 4년 만에 5배 폭증… 살인적 고리제도권 금융 문턱 높아져 서민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