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넘게 지켜왔는데 “조상님들 뵐 낯이 없다”… 서울시의 결정에 ‘분통’, 무슨 일이 2025.11.03 17:00 작성자: 하영상 기자 서울 한복판, 조선 왕조의 심장이라 불리는 종묘 바로 앞에 140미터가 넘는 고층 빌딩이 들어설 수 있게 됐다.